본격적인 장마철을 앞두고 빗길 안전사고와 차량 고장을 예방하기 위한 점검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아울러 습기에 취약한 전조등, 후미등, 방향지시등, 후방카메라 등 전장 장치의 정상 작동 여부도 확인 도 운행 불편을 줄이는데 도움이 된다.
황규석 케이카 진단실장은 “장마철에는 시야 확보와 제동력, 습기 관리가 차량 안전에 직접적인 영향을 준다”며 “와이퍼·타이어·공조 장치처럼 기본 항목만 미리 확인해도 빗길 운전 부담을 크게 줄일 수 있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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