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과 같은 기후 변화가 계속된다면 멸종위기 식물 46종의 서식지가 2050년까지 16.2% 감소할 것이라는 분석도 제기됐다.
지난 30년간 도시 지역의 면적은 172.2% 증가한 반면 농경지 면적은 25.8% 감소했다.
도시생태계의 경우 1인당 도시숲 면적도 최근 48.3%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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