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등 중앙그룹 계열사 채권을 산 개인 투자자들이 '기획부도'가 의심된다며 청와대 등을 향해 철저한 조사를 촉구했다.
JTBC·중앙일보 채권피해자연대는 28일 오전 종로구 청와대 사랑채 앞에서 '중앙그룹 기획부도 규탄 및 채권자 피해 보상 촉구' 기자회견을 열었다.
중앙일보는 지난 19일 워크아웃(기업구조개선작업)을 공식 신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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