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종로구 일민미술관에서 흉기를 난동을 벌인 70대 남성이 28일 구속 갈림길에 선다.
경찰은 같은 날 오후 5시 50분께 서울 관악구 소재 은신처에서 A씨를 긴급 체포했다.
긴급 체포 당시 경찰은 현장에서 A씨 소유로 추정되는 가방도 확보했는데, 휘발유가 든 통이 담겨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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