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규리가 악플러 실형 선고 관련 판결문을 공개했다.
김규리는 28일 자신의 계정에 대전지방법원 판결문 일부를 공개하며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그는 "남의 방에 들어와서 오물을 투척하려는 분들께 미리 알려드립니다"라며 자신에게 모욕적인 글을 565회 이상 게시한 사실이 인정된 악플러가 실형을 선고 받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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