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가상자산 시장의 감독 체계를 정할 클래리티법이 7월 상원 본회의 처리를 앞두고 막판 협상 국면에 들어갔다.
미 상원 처리 일정은 8월 휴회 전까지로 좁혀졌으며 남은 쟁점은 민주당 표 확보와 공직자 윤리 조항, 탈중앙화금융(DeFi) 개발자 책임 범위 등이다.
이후 같은 해 9월 18일에는 상원 은행·주택·도시위원회로 회부됐으며 상원 은행위원회는 올해 5월 14일 이 법안을 15대 9로 의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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