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종합격투기(MMA) 단체 UFC에서 진귀한 서브미션 장면이 나왔다.
이날 아제르바이잔 바쿠 국립체조경기장에서 열린 아수 알마바예프(카자흐스탄)와 찰스 존슨(미국)의 ‘UFC 파이트 나이트: 피지예프 vs 토레스’ 메인카드 플라이급(56.7kg) 경기에서 슬로에프 스트레치가 나왔다.
알마바예프는 존슨의 종아리 쪽을 잡은 동시에 무게중심을 무너뜨려 다시 그라운드로 데려갔고, 눕힌 상태에서 강하게 존슨의 다리를 당겨 탭을 받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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