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호남권에 새 반도체 클러스터를 조성하려는 계획을 두고 국민의힘에서 비판이 나오는 데 대해 반박을 이어갔다.
27일 이 대통령은 자신의 사회관계망 서비스(SNS) 엑스(X·옛 트위터)에 “2023년 국민의힘 윤석열 대통령 재임시 국힘 정부에서 이미 공식 확인한 일이니 최소한 국민의힘 의원들께서는 호남 반도체 산업 입지에 대해 이상한 말씀 자제해 주시기 바란다”고 했다.
이 대통령이 게재한 기사에는 지난 2023년 시행된 산업통상부의 국가첨단전략산업 공모 과정에서 광주·전남이 ‘시스템 반도체용 차세대 패키징 특화단지’ 육성 계획을 앞서 최우수 등급을 획득했다는 내용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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