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지사가 제안한 전남광주 행정통합은 불과 6개월 만에 특별법 제정과 통합시장 선출을 거쳐 완성을 눈앞에 두고 있다.
행정통합을 추진한 지 한 달여 만에 의회 동의까지 얻은 시도는 본격적으로 특별법 제정 등 통합을 위한 법적 근거 마련에 나섰다.
전남광주통합특별법은 통합 특별시에, 서울특별시에 준하는 위상을 부여하고 이에 따른 국가의 재정 지원과 지방자치에 대한 특례 등 총 408개 조문에 385개 특례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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