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연인 집 창문 뜯고 성폭행한 교수... “우리 때는 낭만” 주장에 법원이 내린 판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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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연인 집 창문 뜯고 성폭행한 교수... “우리 때는 낭만” 주장에 법원이 내린 판결

전 연인 집 무단 침입한 전직 교수, 항소심도 징역 4년 .

“우리 때는 낭만” 주장한 A 씨 .

A 씨는 경찰 조사 과정에서 스토킹 혐의와 관련해 “우리 때는 낭만이었다.국가가 왜 범죄로 다루느냐”는 취지로 혐의를 부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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