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축구대표팀이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를 무패로 통과하며 32강에 오른 가운데, 일본 현지를 찾은 해외 취재진이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이 이끄는 일본을 이번 대회의 '다크호스'로 평가하는 것으로 보인다.
이런 가운데 일본 매체 '스포츠나비'는 27일 '브라질을 이길 수 있고, 준결승 진출도 노릴 수 있다'는 제목으로 일본 경기를 현장에서 취재한 해외 기자들의 평가를 소개했다.
매체에 따르면 네덜란드 방송 'SBS6'의 노아 파얼레 기자는 일본과 네덜란드의 조별리그 1차전을 지켜본 뒤 일본의 경기력을 높게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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