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 32강행 확률 '사실상 꼴찌', 기적만 남았다…0%대 우즈베크-스코틀랜드 무의미→'마지노선' 알제리에도 무려 35.2%p 밀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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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 32강행 확률 '사실상 꼴찌', 기적만 남았다…0%대 우즈베크-스코틀랜드 무의미→'마지노선' 알제리에도 무려 35.2%p 밀려

스코틀랜드와 우즈베키스탄은 0.1~0.2% 확률을 갖고 있어서다.

남은 4개의 32강 티켓을 놓고 한국(A조), 스코틀랜드(C조), 이란(G조), 오스트리아, 알제리(이상 J조), 콩고민주공화국, 우즈베키스탄(이상 K조), 크로아티아(L조) 등 8개국이 다투는 중이다.

28일 콩고민주공화국을 6골 차 이상으로 이겨야 1승2패로 K조 3위가 되면서 골득실이 -1이 돼 한국 등과 32강행 막차 탑승을 다툴 수 있는데 현실적으로 거의 불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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