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중에도 사고가 생겼다"…배신감이 결정적이었다 벤의 고백에서 가장 주목을 끈 대목은 임신 중 겪은 배신감이었다.
그는 눈시울을 붉히며 "나는 사람을 쉽게 떠나보내지도 못하고 사랑에 올인하는 편이라 마지막까지 너무 힘들었지만 결혼은 사랑만으로 되는 게 아니라 지금도 (이혼) 선택을 잘했다 생각한다"고 했다.
그룹은 대중적 인지도를 얻지 못한 채 사실상 해체됐고, 멤버 중 유일하게 소속사에 잔류한 벤은 2012년부터 솔로 활동을 본격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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