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승희와 김민솔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맥콜·모나 용평 오픈 with SBS골프(총상금 10억 원)에서 각각 시즌 첫 우승과 시즌 3승에 도전한다.
중간합계 12언더파 132타를 기록한 노승희는 2위 김민솔(10언더파 134타)에 2타 차로 따돌리고 단독 선두를 달렸다.
노승희는 지난해 1승과 준우승 5회를 기록하며 상금 랭킹 2위, 대상 포인트와 평균타수 4위에 오르는 등 커리어 하이 시즌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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