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 "어머니께 급식비 달라는 말 안 나와…남은 급식 먹었다"…어려웠던 가정형편 고백 (데이앤나잇)[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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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 "어머니께 급식비 달라는 말 안 나와…남은 급식 먹었다"…어려웠던 가정형편 고백 (데이앤나잇)[종합]

카이는 "제가 고등학교 때 IMF가 찾아왔는데 저희 집은 사실 그보다 더 일찍 위기가 찾아왔다.사업이 어려워졌나보다"라고 과거를 고백했다.

김주하는 "(카이의) 어머니가 '명성황후' 보러 데리고 가서 어머니는 안 보시고 아들만 보게 했다더라"고 설명을 거들었다.

"어머니가 하려면 제대로 해야 한다고 하면서 서울예술고등학교를 가자고 했다"며 "그 학교가 등록금도 비싸고 음악하는 학생들 형편이 좋다보니 제가 느끼기에도 상대적으로 위축되어 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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