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끊을 생각 없어” 담배 하루 40개비 피운 할머니, 100번째 생일 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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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끊을 생각 없어” 담배 하루 40개비 피운 할머니, 100번째 생일 맞아

하루 최대 40개비의 담배를 피운 할머니가 100세 생일을 맞아 화제다.

레이첼은 또 할머니의 식습관도 밝혔다.

이어 “할머니는 담배는 피우지만, 술은 거의 마시지 않는다”고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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