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마지막 희망은 조별리그 일정 마지막 날인 28일 J조, K조, L조 3경기에서 2가지 경우의 수가 만들어지는 것이다.
J조 알제리-오스트리아, K조 콩고민주공화국-우즈베키스탄, L조 크로아티아-가나 경기 결과에 따라 월드컵 여정을 계속 이어갈 수 있을지 여부가 결정된다.
두 번째로 열리는 경기는 콩고민주공화국과 우즈베키스탄의 경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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