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홍서범 조갑경 부부의 전 며느리 A씨가 전 남편을 상대로 낸 사실혼 파기 손해배상 소송에서 일부 승소한 뒤 심경을 밝혔다.
홍서범 조갑경 부부의 전 며느리 A씨는 26일 개인 계정에 "피해자를 위한 법은 없는 거냐"며 장문의 심경글을 올렸다.
앞서 25일 스타뉴스에 따르면, 대전가정법원 가사1부는 A씨가 홍서범 조갑경 부부의 아들 B씨를 상대로 낸 사실혼 파기에 따른 손해배상 청구 소송 항소심에서 원고 일부 승소 판결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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