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 32강 운명 내일 결정…'오스트리아·우즈벡·가나에 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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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 32강 운명 내일 결정…'오스트리아·우즈벡·가나에 달렸다'

이로써 조별리그 3무로 조 3위가 확정된 이란이 12개 조 3위 경쟁에서 6위로 올라섰고, 한국은 32강 진출의 마지노선인 8위로 내려앉았다.

J조 오스트리아와 알제리가 비기는 것이 한국에는 가장 나쁜 시나리오다.

반대로 알제리가 이긴다면 오스트리아가 다득점에서 앞서 있어 최소 2골 차 이상의 큰 점수 차로 이겨야 한국이 오스트리아를 제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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