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이 승점을 추가하지 못해야 3위 팀 경쟁에서 한국이 우위를 점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축구통계전문 옵타가 발표한 최신 예측을 기준으로 하면 한국의 32강 진출 확률은 기존 우루과이-스페인전 직후 48.92%에서 이집트-이란전이 끝난 뒤 31.51%까지 하락했다.
한국은 이제 28일 남아 있는 조별리그 경기에서 다른 조 3위 팀들의 결과까지 지켜봐야 하는 처지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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