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금토드라마 ‘오십프로’ 주연 배우들이 종영 소감을 전했다.
최종회 방송에 앞서 정호명 역의 신하균은 “좋은 배우들, 제작진과 함께한 즐거운 현장이었다.현장의 분위기가 시청자분들께도 잘 전달됐기를 바란다.무엇보다 끝까지 함께해 주신 시청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신하균은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으로 작품의 시작을 알렸던 불개(오정세 분), 강범룡(허성태 분)과의 선상 액션 장면을 꼽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