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유 최고가격은 정유사가 주유소에 넘기는 공급가격에 상한선을 두는 조치다.
7차 석유 최고가격 발표 전 경유가 먼저 1900원대에 진입했고, 발표 이후 휘발유도 1900원대로 내려왔다.
정부가 제도 도입 이후 첫 인하 카드를 꺼낸 까닭은 국제유가가 중동 전쟁 이전 수준으로 안정화돼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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