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팀 모두 자국 축구 역사상 최초로 월드컵 토너먼트 진출이라는 쾌거를 이룬 가운데 더 높은 곳을 향한 치열한 승부가 예고되어 있다.
휴고 브로스 감독이 이끄는 남아공은 이번 대회 최고의 신데렐라 스토리를 써 내려가고 있다.
특히 남아공의 저력은 조별리그 최종전이었던 대한민국과의 경기에서 빛을 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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