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의 국산 콩 사용 확대를 유도해 국산 콩 소비 기반을 넓히고 콩 수급을 안정화하려는 조처다.
정부는 이번 공급으로 국산 콩 소비 확대와 정부 비축 재고 부담이 완화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날 간담회에는 수입 콩과 함께 사용할 수 있는 원재료용 국산 콩 2만 1000톤을 배정받은 16개 업체가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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