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가요계에 최초의 리믹스와 샘플링을 도입하며 오늘날 댄스 뮤직의 뿌리를 단단히 내린 '전설의 DJ' 신철의 굴곡진 음악 여정이 안방극장에 펼쳐진다.
오는 28일 방송되는 KBS1 '백투더뮤직 시즌 2' 41회에서는 댄스 듀오 '붐붐'부터 '철이와 미애', 그리고 스타 제작자를 거쳐 메가 히트곡 '아모르 파티'에 이르기까지 시대의 흐름을 날카롭게 읽어낸 신철의 일대기를 집중 조명한다.
무일푼 가출 소년에서 시대를 풍미한 레전드 DJ가 되기까지, 음악을 향한 신철의 뚝심과 파란만장한 인생사는 시청자들에게 그 시절의 짙은 향수와 함께 가슴 뭉클한 감동을 선사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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