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이경실은 여걸파이브 출연 당시를 떠올리며 “이혼한 지 1년도 안 됐을 때였다.심적으로 굉장히 불안한 상태였는데 게스트가 나오면 춤추고 들이대야 하는 분위기가 나와는 맞지 않았다.즐기지를 못했다”고 고백했다.
이어 이경실은 당시 자신을 둘러싼 불륜설도 언급했다.
이어 “너무 억울해서 ‘나는 전남편한테 포인트 카드도 못 받아본 사람’이라고 했다”며 “이혼한 것도 힘든데 그런 소문까지 돌아 더 힘들었다”고 당시를 떠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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