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멤버들이 조선시대로 타임슬립해 신분 상승을 둘러싼 치열한 생존 경쟁을 펼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멤버들은 조선시대에서 현대로 넘어온 양반과 노비로 변신해 각자의 신분을 지키기 위한 미션에 돌입한다.
이를 지켜본 멤버들은 감탄을 터뜨리고, 특히 양세찬은 “배운 여자를 좋아합니다요”라며 갑작스러운 호감 표현을 해 현장을 핑크빛으로 물들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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