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보베르데의 조별리그 통과 일등 공신은 누가 뭐래도 불혹의 골키퍼 보지냐다.
40세 나이로 카보베르데와 함께 첫 참가 한 월드컵에서 보지냐의 활약은 인상깊다.
그리고 보지냐는 사우디와 3차전에서 좋은 활약으로 보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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