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반, 데뷔 4일 만의 첫 버스킹 성료…폭넓은 보컬 스펙트럼 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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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반, 데뷔 4일 만의 첫 버스킹 성료…폭넓은 보컬 스펙트럼 각인

엔하이픈 출신 에반(EVAN)이 솔로 데뷔 직후 첫 버스킹을 성공적으로 마치며, 홀로서기의 강렬한 청신호를 켰다.

27일 소속사 빌리프랩은 에반이 지난 26일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 물빛무대에서 버스킹 공연 'The Fillin’ Live with EVAN(더 필인 라이브 위드 에반)'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특히 오혁의 ‘소녀’, 죠지의 ‘Boat’ 등의 감성적인 커버와 함께, 솔로 데뷔 싱글 타이틀곡 'Ride or Die'와 수록곡 'Overflow(오버플로우)' 등 록 카리스마와 아련한 감성반전을 거듭하는 모습은 솔로 에반으로서의 폭넓은 음악 스펙트럼을 완벽히 각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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