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메이저리그(MLB) 무대에서 활약 중인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코리안 더비' 맞대결이 성사됐다.
샌프란시스코는 27일 오전 11시 15분(한국시간)부터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의 오라클 파크에서 애틀랜타와 2026 메이저리그 정규시즌 홈 맞대결을 치른다.
한편 김하성은 지난 25일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원정 경기에 이어 이날도 애틀랜타의 9번 타자 겸 유격수로 선발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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