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유가 안정에 석유 최고가 150원 인하···1800원대로 돌아가는 기름값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국제유가 안정에 석유 최고가 150원 인하···1800원대로 돌아가는 기름값

미국과 이란의 종전 합의 이후 중동정세가 다소 안정되는 모습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정부가 27일부터 적용되는 7차 석유 최고가격을 인하하기로 결정했다.

산업부는 “지난주 미국과 이란의 종전 MOU 합의 이후, 유조선의 호르무즈 해협 통항 사례가 증가하는 등 중동정세의 불확실성은 다소 줄어든 상황”이라며 “이에 따라 지난 25일 국제 유가는 배럴당 70불대 초·중반까지 하락했고, 국제 석유제품 가격도 6월초 대비 크게 하락했다”고 설명했다.

같은 날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시스템 오피넷에 따르면, 6월 넷째 주(21∼25일) 전국 주유소 휘발유 평균 판매가격은 리터 당 2007.8원으로 전주보다 1.4원 내렸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투데이코리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