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이 우루과이를 잡아내면서 한국이 실낱같은 32강 진출 희망을 이어갔다.
우루과이도 좋은 기회를 잡았다.
우루과이는 전반 추가시간 8분 아라우호가 올린 크로스를 라포르트가 건드린 게 골문으로 향했는데, 시몬 골키퍼가 이를 잘 잡아내 스페인이 위기를 넘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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