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한돈협회·애그리로보텍 첨단 사육환경 구축 위한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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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한돈협회·애그리로보텍 첨단 사육환경 구축 위한 업무협약 체결

대한한돈협회 최영길 부회장과 주식회사 애그리로보텍 함영화 대표가 한돈혁신센터 내 첨단 환기시스템 인프라 구축 및 상생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대한한돈협회) 대한한돈협회 (회장 이기홍)는 지난 6월 9일 대한한돈협회 한돈혁신센터 회의실에서 주식회사 애그리로보텍(대표 함영화)과 첨단 사육환경 구축 및 상생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한돈혁신센터의 최적화된 사육환경 조성을 위한 선진 기술 도입 및 전문적인 기술지원, ▲제공된 기술 및 장비의 안정적 현장 적용을 위한 연구 및 테스트 환경 구축 협력, ▲상호 기술 협력 성과 기반의 국내 한돈 농가 생산성 향상 및 한돈 산업 발전을 위한 대외 홍보·교육 등 제반 활동 협조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다.

한돈혁신위원회 위원장을 맡고 있는 최영길 부회장은 "한돈혁신센터가 현장 중심의 스마트 축산 연구를 고도화하는 과정에서 선진 환기시스템 인프라와 안정적인 기술지원은 필수적인 요소"라며 "최근 기후 변화와 사육환경 관리의 중요성이 날로 커지는 만큼, 데이터와 첨단 기술에 기반한 정밀 환경 제어가 한돈 농가의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이 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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