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구 삑사리도 엄태구 아이디어"… '러브 이즈' 작곡가가 밝힌 비하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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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구 삑사리도 엄태구 아이디어"… '러브 이즈' 작곡가가 밝힌 비하인드

“‘톤이 사기다’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영화 ‘와일드 씽’ 속 혼성그룹 트라이앵글의 데뷔곡 ‘러브 이즈’(Love is)를 만든 심은지 작곡가는 세 배우 가운데 가장 인상적인 목소리로 엄태구를 꼽았다.

영화 '와일드 씽'의 한 장면.(사진=롯데엔터테인먼트) ‘러브 이즈’는 강동원, 엄태구, 박지현이 연기한 혼성그룹 트라이앵글의 데뷔곡이다.

영화 '와일드 씽' 속 트라이앵글.(사진=롯데엔터테인먼트) ◇“‘상구’는 랩도 너무 잘하면 안 됐다” 엄태구는 녹음 과정에서도 누구보다 적극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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