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소지섭이 주연을 맡은 새 드라마 ‘김부장’이 9%대 시청률로 출발했다.
(사진=SBS) (사진=SBS) 27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한 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 1회 전국 시청률은 9.5%로 집계됐다.
‘김부장’은 은행 회계팀 부장으로 일하며 평범한 아빠의 삶을 살아가던 김부장(소지섭 분)이 하나뿐인 딸 민지(서수민 분)를 되찾기 위해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남자가 되어 싸움에 나서는 이야기를 그리는 액션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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