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군의 태양' 이후 13년 만의 SBS 복귀작인 금토드라마 '김부장'이 첫 회부터 올해 미니시리즈 최고 시청률을 찍으며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26일 첫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 1회는 닐슨코리아 기준 전국 9.5%, 수도권 9.8%, 순간 최고 11.3%를 기록했다.
소지섭은 '김부장' 제작발표회에서 "모델로 데뷔한 후 드라마 첫 주인공을 맡았던 곳이 바로 SBS였다"며 "이후에도 SBS와 함께했던 작품들이 워낙 타율이 좋았기 때문에 이번에도 기대가 크다.제게 고향 같은 곳이라 마음이 편하고 행복하다"고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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