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32강 진출을 위한 9가지 경우의 수 가운데 이미 4가지가 사라진 상황에서 이집트의 승리는 반드시 충족돼야 할 조건 중 하나다.
이집트 ‘인디펜던트’는 “하산 감독은 경기 전 기자회견에서 이란을 강력한 상대라고 평가했다.이란이 FIFA 랭킹 21위에 올라 있다는 점을 언급했고, 이집트 코칭스태프와 선수단 모두 이란을 매우 존중하고 있다고 밝혔다”며 그의 발언을 전했다.
그는 “우리는 승리에 집중하고 있으며 다른 어떤 32강 진출 경우의 수도 생각하지 않고 있다.월드컵의 모든 경기는 어렵고 모든 상대가 강하다.우리의 유일한 목표는 이란을 꺾고 다음 라운드 진출을 확정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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