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감한 형사들5’에서 치밀하게 계획된 충격적인 남매 살해·암매장 사건의 전말을 조명했다.
26일 방송된 티캐스트 E채널 ‘용감한 형사들5’에서는 전처의 남자친구 자녀를 노리고 범행을 저지른 전남편의 사건이 공개됐다.
남성은 끝내 범행을 인정하면서도 피해자가 자신에게 집착했다고 주장하며 책임을 피해자에게 돌렸고, 최종 징역 12년을 선고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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