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방송된 tvN ‘콩 심은 데 콩 나는 가고팜 하고팜 동물농장’ 2회에서는 이광수, 김우빈, 도경수와 새 인턴 문상훈의 좌충우돌 목장 연수기가 그려졌다.
이날 도경수는 대형 우사를 청소하고 송아지에게 우유를 먹이는 등 다양한 목장 일을 소화했다.
이어 17포대 분량의 마늘 껍질을 축사에 깔아야 하는 작업에서는 건초를 치울 때 사용한 에어건을 활용해 껍질을 고르게 퍼뜨리는 아이디어를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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