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린랜드 2: 마이그레이션 = 제라드 버틀러 주연의 재난 영화 '그린랜드'(2020)의 후속작이다.
종말론적인 영화의 배경이 먼저 눈길을 끈다.
영화는 대신 금옥 가족의 비밀이라는 서사의 힘으로 몰입감 있게 끌고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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