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강 믿고 샀던 LA행 티켓…이영표·곽튜브도 멘붕 "버리는 거지 뭐"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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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강 믿고 샀던 LA행 티켓…이영표·곽튜브도 멘붕 "버리는 거지 뭐" [엑's 이슈]

KBS 월드컵 해설위원 이영표와 유튜버 곽튜브(곽준빈)가 한국의 32강 진출을 예상하고 LA행 티켓을 미리 예매했지만, 남아공전 패배로 난감한 상황에 처했다.

이영표를 비롯해 월드컵 직관 콘텐츠를 제작 중인 곽튜브 역시 대한민국이 32강 진출 확정시 이동할 장소였던 LA행 티켓을 미리 예매했다고 밝힌 바 있다.

남아공전에서 무승부만 거둬도 32강 진출이 확정되는 상황이었지만 무산되면서, 티켓을 미리 구입한 이들도 난처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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