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배구 대표팀이 아시아배구연맹(AVC) 네이션스컵 4강에 진출했다.
이사나예 라미레스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26일(한국시간) 인도 아메다바드 비어 사바르카르 스포츠 콤플렉스에서 열린 대회 조별리그 B조 4차전에서 카타르에 세트 점수 3-1(25-16 21-25 25-21 25-18)로 승리했다.
조별리그 첫 경기에서 태국에 패한 한국은 인도네시아(3-0)와 오만(3-2)에 이어 카타르까지 잡으면서 B조 1위로 준결승에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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