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네수엘라 연쇄 강진으로 인한 사망자가 589명으로 늘어난 가운데 구조 작업이 이어지고 있다.
AP통신에 따르면 델시 로드리게스 베네수엘라 대통령 권한대행은 27일 새벽(현지시간) 기자회견에서 사망자가 589명, 부상자는 2천980명으로 집계됐으며 잔해에 갇힌 생존자 수색 작업을 계속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최대 피해 지역인 라과이라주에 군을 배치하고 생존자 수색과 함께 식량과 식수 공급을 병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