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문 감독이 원했던 '으라차차' 나왔다!…"노시환 홈런이 흐름 잡고, 8회 빅이닝으로 승리" [인천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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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문 감독이 원했던 '으라차차' 나왔다!…"노시환 홈런이 흐름 잡고, 8회 빅이닝으로 승리" [인천 현장]

추가점이 필요했던 6회초 노시환이 2점 홈런을 쏘아 올리면서 흐름을 가져왔고, 8회초 공격에서 김태연의 2점 홈런을 포함해 5득점 빅이닝을 만들며 승리할 수 있었다"고 만족감을 나타냈다.

한화는 이날 선발투수로 나선 왕옌청이 5⅔이닝 6피안타 1볼넷 5탈삼진 1실점으로 승리의 발판을 놨다.

지난 5월 22일 두산 베어스전 7이닝 2실점 호투로 시즌 5승을 따낸 뒤 최근 5경기 연속 승수를 쌓지 못했던 아쉬움을 털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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