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월드컵 32강 진출 여부에 큰 타격을 입힌 에콰도르가 토너먼트에 올라가자 축제 분위기에 휩싸였다.
영국 '로이터 통신'은 26일(한국시간) "에콰도르 대통령은 축구대표팀의 월드컵 토너먼트 진출에 임시 공휴일을 선포했다"라고 보도했다.
에콰도르가 월드컵 토너먼트에 진출한 건 2006년 독일 대회 이후 20년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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