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네수엘라 강진 사망 최소 235명…"잔해 속 뛰어들어 아내·딸 이름 외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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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네수엘라 강진 사망 최소 235명…"잔해 속 뛰어들어 아내·딸 이름 외쳐"

베네수엘라 강진 사망자가 235명으로 늘었다.

호르헤 로드리게스 베네수엘라 국회의장이 이날 오후 200명 이상이 부서진 건물 잔해 속에 매몰됐고 157명이 실종 상태라고 밝혀 사상자가 더 늘어날 우려가 있다.

또 다른 이 지역 주민 조나단 가르시아 또한 25일 오전 9시께 정부 구조대가 도착할 때까지 가족과 함께 살던 아파트 잔해를 파헤쳤다고 (워싱턴포스트)(WP)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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