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주말 부부 생활을 하던 배우 이상인이 가족과 함께하는 시간을 늘리게 됐다고 전했다.
앞서 이상인 가족은 지난해 '금쪽같은 내 새끼'에 출연해 자폐 스펙트럼 진단을 받은 첫째와 삼형제의 힘겨운 일상을 공개한 바 있다.
현재 경남 밀양에 거주하며 서울과 밀양을 오가고 있던 이상인은 "밀양에서도 할 일이 많이 보이더라.웬만하면 제가 일이 끝나고 올 수 있는 반경 안에서 일을 하고 아이들, 집사람하고 있는 시간을 훨씬 늘렸다"며 달라진 일상을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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