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준영이 군 입대를 한 달여 앞두고 연예계 절친들과 함께한 훈훈한 회동 현장을 공개해 글로벌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준영은 드라마 취사병, 전설이 되다에 함께 출연한 배우 박지훈, 이종무와 나란히 서서 다정하게 어깨동무를 한 채 카메라를 응원하고 있다.
이준영은 오는 7월 21일 육군 현역으로 입대하여 국방의 의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메디먼트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