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한국의 32강 진출 가능성이 남아 있긴 하지만 위팅엄은 2경기 연속 졸전을 펼친 한국에 토너먼트에 진출할 자격은 없다고 지적했다.
위팅엄은 '골라조'에 출연해 "나는 한국이 최근 2경기에서 정말 형펀 없었다고 생각한다"라며 "내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한국은 32강에 올라갈 자격이 없다"라고 주장했다.
위팅엄은 "손흥민은 사실 MLS 시즌이 시작된 후 계속 좋은 모습을 보여주지 못했다"라며 "그는 한국 대표팀에서도 경기력이 정말 좋지 않았다.한국이 성공하려면 손흥민이 제 역할을 해줘야 하는데, 지금의 모습으로는 전혀 보이지 않는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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