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기 혐의로 재판을 받던 중 해외 기관 명의 문서를 위조해 법원에 제출하고 오히려 피해자를 무고한 일당이 구속된 상태로 재판에 넘겨졌다.
A씨 일당은 2023년 12월 피해자 C(79)씨로부터 3억1천만원을 가로채는 과정에서도 이 위조 문서들을 이용했다.
검찰은 이 과정에서 A씨 일당이 또 다른 피해자(사망)로부터 2억2천만원을 받아 가로챈 사실도 밝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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